대만 대학교, 고등학교 이스포츠선수들 2018한국게임코치국제경기 출전

대만이스포츠 육성을 위해 교육부의 전격 지원으로 대학생, 고등학생 해외교류 문 열리다.

– 수덕고등학교 –
대만 가오숑에 위치한 수덕실업고등학교 재학생으로 구성된 선수들은 2018한국게임코칙국제경기에 출천하기 위해 한국에 처음 방한하였다. 여명준(呂明峻)선생님의 지도하에 6명의 선수들은 9월 30일부터 연속 진행 된 친선 경기에 최선을 다했다.

서울특별시 구로구 구로동에 위치한 게임코치아카데미에서 한국의 이스포츠 선수들과의 친선 경기에서 사뭇 진지함으로 연속 경기를 치렀다. 며칠 동안 이어진 경기가 종료 되고 인터뷰를 위하여 한자리에 모이자 비로소 10대 고등학생들의 웃음과 즐거운 표정을 드러냈다.

홍서철(洪紹哲 고3), 채선환(蔡瑄桓고3), 안채기 (顏彩淇 고2), 허가상 (許嘉祥 2), 진서굉 (陳昭宏 3), 양사현 (楊士賢 3)으로 구성된 선수들은 단체 사진을 찍은 후 둘러 앉아서 소감을 묻자 수줍어하면서 이색 한국 게임의 체험을 즐거워했다.
 
경기 참가 소감은 ?
[안채기 고2] 제가 제일 어리고 여학생은 혼자예요. 한국 이스포츠 경기를 한국에서 한국학생들과 대결해 보니 아직도 설레입니다. 한국의 이스포츠 경기 환경이 정말 좋아요.

[홍서철 고3] 한국에 처음 왔어요. 일단 날씨가 너무 상쾌하고 기분이 좋습니다. 그리고 도로에 오토바이가 대만처럼 많지 않고 도로도 넓고 거리가 아주 시원시원하게 보였어요. 그래서 그런지 경기의 승패가 중요하지 않습니다. 이번 경기로 한국의 경기에 대한 이해가 되고 경기 출전을 위해서 한국 게임을 좀 더 많이 경험하고 싶어요. 이번 참가로 더 열심히 하겠다.


– 원동과기대학교 –
타이난에 소재한 원동과기대학교는 지난 10여년 한국의 대학들과 다양한 국제교류를 하고 있다. 몇 년 전부터 원동과기대학교는 학교 학생들의 요구와 학교 미래 발전을 위한 이스포츠학과 개설 및 이스포츠 해외 교류를 위하여 한국 대학교에 여러 차례 방문하였다. 원동과기대학교는 학과 개설을 위해 이스포츠팀의 국제교류경기 출전을 위해 교육부의 지원을 받아 학생들이 거의 무료로 한국 경기에 출전할 수 있게 했다.

후명언(侯名彥 2학년), 환신유 (黃新洧 2학년), 주옥봉 (朱玉峰 2학년), 왕역(王繹 2학년), 요우환 (姚佑翰 2학년), 류봉위 (劉峯瑋 3학년)으로 구성 된 7인의 원동대 팀은 한국게임코치 이스포츠선수들과의 경기 후 자리에 모여 앉아서도 진지하게 한국 경기에 대한 다른 분위기에 대해서 교수와 오랜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들은 자신들의 이야기 나눔을 취재하는 것을 환영하며 한국의 게임 환경이 너무 좋아서 감동을 받았다고 전했다.

경기 출전 소감은?
[주옥봉 2학년] 경기종목이 대만에서 경기하던 방식도 다르고 스토리도 알라서 더 흥미롭게 경기에 임했습니다.
이번 경기를 위해 한국에 온 것은 정말 잘 한 일 같습니다. 그리고 이번 경기를 우리학교와 교육부의 지원에 감사하며 더욱 열심히 할 것을 저희는 다짐했습니다.

경기 출전을 위해 학교가 지원을 어느 정도인가?

[류봉위 3학년]거의 다 지원을 해주셨어요. 각자 부담이 거의 없었어요. 대학은 교육부 지원을 받아 학생들의 해외 교류 경험을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7인은 더욱 선전을 다짐했습니다. 2022년 항저우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이 되었으니 저희도 열심히 많은 경기 참여와 경기의 다양한 종목 체험을 하려고 합니다.
졸업을 하면 무엇을 하고 싶은가?

[주옥봉 2학년] 이스포츠 코치나 감독을 하고 싶기도 하고 대만의 게임의 질적 육성을 위해 온라인게임경기장을 만들고 싶기도 하다. 이와 연관된 과학 도입으로 좀더 흥미로운 게임 개발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대만의 2개 학교 외에도 명신과기대학교는 2명의 교수를 참관단으로 파견하여 대년 이스포츠학과 개설에 도움이 되는 교류 협력을 협의하게 했다. 한국의 게임전문 아카데미 게임코치측은 한국의 이스포츠 선수들 중 해외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대만 이스포츠 학과가 개설되면 적극 권유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경기를 주관한 주한)대만교육중심의 사춘생 이사장은 “ 한국의 선진 게임 문화와 게임산업 육성을 위해 육성하는 다양한 게임선수들과의 친선경기로 많은 것을 느꼈을 것이다. 대만의 실업고등학교와 대학교들은 시대 흐름에 맞고 학생들의 대학진학 특성화 학과 개설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하고 있으며 2017년 이스포츠 관련 법 개정이 확정 됨을 확인 후 더욱 적극적인 이스포츠학과 개설을 준비하고 있다. “고 전하며 친선경기를 위해 게임코치의 배려에 감사를 밝혔다.

이스포츠 산업의 성장은 모바일 어플 개발 및 게임 인구 증가로 주목 받는 4차 산업으로 대한민국 미래 인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대만은 한국과 현재 외교 국가로 수교가 되어 있지 않지만 오래전 외교 수교 시절이 있었으며, 단교 후에도 교육만큼은 민간 교류가 지속 되었다. 대만은 한국의 IT 발전과 전세계 모바일 TOP 기업으로 주목 받는 한국의 게임시장의 성장을 좋은 예로 보고 있으며, 2022년 항저우아시안게임이 결정 된 만큼 대만의 온라인 게임 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다. 특히 대학들은 진학과 연관하여 학과 개설 및 학과 연관된 산업의 육성을 위한 연관 기업들과 현재 산학협력을 늘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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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덕실업고등학교 이스포츠 출전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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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동대학교 출전 선수들 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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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신과기대 대 게임코치, 대만교육중심 교류 기념 사진>


보도자료 출처 : https://bit.ly/2QCRY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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